
큰 공동체 안에서도
서로의 이름을 기억합니다
구역과 소그룹은 예배와 일상의 간격을 이어 주는 가까운 관계의 자리입니다.

함께 드리는 예배예배와 모임
정해진 순서 안에서 마음을 열고 함께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처음 오신 분도 자신의 속도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찬양은 서서 부르거나 앉아서 들을 수 있고, 공동기도는 각자의 자리에서 자유롭게 참여합니다.
말씀과 복음
예배에서 들은 복음이 가정과 일터와 동네의 관계 속에서 이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설교 말씀

공동체와 나눔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서로의 삶을 귀하게 여기며 함께 배우고 섬깁니다.

구역과 소그룹은 예배와 일상의 간격을 이어 주는 가까운 관계의 자리입니다.
서로를 판단하기보다 듣고, 배운 것을 기꺼이 나누는 교회를 지향합니다.

치유와 회복
아픔을 단순한 문제로 다루지 않고 안전한 관계와 적절한 도움을 함께 찾습니다.

각자의 사정을 존중하며 상담과 기도, 소그룹의 동행 가운데 필요한 길을 찾습니다.
지역의 필요를 먼저 듣고 존중과 섬김으로 관계를 맺습니다.
공유 범위와 다음 걸음은 당사자가 결정합니다. 필요한 경우 외부 전문기관을 안내합니다.
부담이 적은 회복 모임과 안부 돌봄부터 선택할 수 있습니다.
소통
교회의 소식과 참여 안내를 한곳에서 확인하고, 개인의 사정은 안전한 연락 경로로 나눕니다.
영상 사역
예배와 성도의 이야기를 정직하게 기록해 세대와 공간을 넘어 나눕니다.
출연 여부와 공개 범위를 확인하고, 사람의 이야기를 과장 없이 남깁니다.
촬영 보조와 자막 검수처럼 배워 시작할 수 있는 역할에서 함께합니다.

필요한 이야기를 주제와 시기별로 다시 찾아봅니다.
교회 소개
한 동네의 시간 속에서 복음의 자리를 지키며, 오늘의 질문을 외면하지 않는 공동체를 세웁니다.

신앙의 기본을 소중히 여기면서도 각 세대의 언어와 필요를 존중합니다.
예배와 교육, 영상과 상담, 지역 섬김의 팀이 서로 협력합니다.